
이티폰을 체험하면서 느낀 점, 선생님 자랑, 칭찬부터 아쉬웠던 점,
이티폰을 접하게된 계기, 영어실력향상 노하우, 추천할 강의 코스 등에 대해 적어 보세요.
| 직장인 2년 차 장수생 후기 | |||
| 작성자 | 시니어 Level 2 jinminb | 등록일 | 2026-05-03 |
| 구분 | 일반후기 | 조회 | 1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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직장인 2년 차인 저는 회의에서 영어가 나오면 아직도 심장이 먼저 반응하는 타입인데, E.T Phone 수업 덕분에 그 심장 박동이 점점 “공포”에서 “설렘”으로 바뀌고 있습니다. 듣기, 말하기, 발음, 어휘, 문법까지 모두 만점 평가를 받았다는 걸 보고 솔직히 좀 놀랐습니다. 아직 부족하다고 느끼는 부분이 많지만, 선생님이 수업 시간마다 제 이야기를 진짜 관심 있게 들어주시고, 실수도 유머로 받아 주시니 자연스럽게 더 많이, 더 길게 말하게 되더라고요. 특히 하니 선생님은 제가 회사에서 있었던 일, 고민, 업무 이야기를 영어로 끌어내는 데 정말 능력자이십니다. 그냥 교재 문장만 따라 읽는 게 아니라, 제가 한 말을 바로 자연스러운 표현으로 정리해 주고, 그중에서 쓸 만한 문장은 다시 한번 말해 보게 해서 몸에 익히게 해 주세요. 그래서 그런지 요즘은 회의 전에 머릿속으로 영어로 멘트를 준비해 보는 습관이 생겼습니다. 예전에는 회의가 끝나면 “아, 그때 이렇게 말했어야 했는데…”라고 후회했다면, 이제는 “오, 방금 그 표현은 수업 때 배운 거네?” 하며 혼자 뿌듯해합니다. 피드백에서 “자신의 생각을 자세하게 표현할 수 있고, 문장 구조도 정확하다”는 평가를 받았을 때는, 지난 몇 달 동안 퇴근 후 꾸역꾸역 전화를 받았던 제 자신이 좀 대견했습니다. 물론 아직 슬랭이나 더 자연스러운 고급 표현은 숙제라고 적혀 있지만, 그 덕분에 목표가 더욱 분명해졌습니다. 단순히 “영어 잘하고 싶다”가 아니라 “이제는 원어민처럼 더 세련되고 생동감 있게 말하고 싶다”라고요. 무엇보다도, 선생님이 평가에 적어 주신 것처럼 “항상 이야기하려고 노력하는 자세”를 인정해 주신 것이 큰 힘이 됩니다. 바쁜 직장 생활 속에서 매일 영어로 말할 기회를 만든다는 것 자체가 쉽지 않지만, E.T Phone 수업은 그 과정을 부담스럽지 않고, 오히려 재밌게 만들어 줍니다. 앞으로도 이 꾸준함을 무기로 삼아, “영어를 두려워하는 직장인”에서 “영어로 이야기를 이끄는 직장인”으로 성장해 보고 싶습니다.
5월 가정의 달 모든 가정의 평온을 기원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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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회원님^^ 처음에는 긴장부터 앞섰던 수업이었는데 이제는 조금씩 기대되는 순간으로 바뀌고 있는 것이 정말 큰 변화인 것 같습니다. 수업에서 배운 표현을 실제 회의에서 떠올리고 활용하고 계신 점도 정말 좋습니다. 앞으로도 강사님과 즐겁고 유익한 수업 이어가시면서 자신감 있게 영어 구사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! 감사합니다♡
2026-05-04 09:31:17